1. 롯데렌터카에서 쏘나타 디 엣지 하브 21일 대여로 이번달 초에 예약함
2. 예약하고 지점에 전화해서 통풍시트 옵션 있는 차량으로 대여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해당 옵션 들어간 차량으로 배차 해주고 안될 경우에 연락 준다고 함
3. 오늘 앱에서 배차된 차량 번호가 떠서 차량 조회 했는데 통풍 시트 없는 차량으로 조회됨(지점에서 연락 없음)
4. 통풍 시트가 들어간 차량으로 대여하고 싶음
이럴 경우 당장 내일이 대여일인데 차량 변경해 달라고하면 해주는 경우가 있나요?
2. 예약하고 지점에 전화해서 통풍시트 옵션 있는 차량으로 대여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해당 옵션 들어간 차량으로 배차 해주고 안될 경우에 연락 준다고 함
3. 오늘 앱에서 배차된 차량 번호가 떠서 차량 조회 했는데 통풍 시트 없는 차량으로 조회됨(지점에서 연락 없음)
4. 통풍 시트가 들어간 차량으로 대여하고 싶음
이럴 경우 당장 내일이 대여일인데 차량 변경해 달라고하면 해주는 경우가 있나요?
지점에 가용차량에 따라 배차해주는거지 무조건 해주는게 아님. - dc App
선입선출임;
요즘 날씨에 통풍시트 없으면 엉덩이에 땀 존나 나서 짜증나고 그러다보면 운전 ㅈ같이 할수도 있고 그러다 사고나면 서로 피곤하니까 씨발 그냥 취소하고 딴데 알아볼게요 하면 대차해줄듯 - dc App
짧게 설명하려니 힘드네.. 차량이 있어서 해줄 수 있으면 당연히 해주겠지만 고객의 요청에 해당하는 차량이 없으면 역시나 당연히 해줄 수 없음. 진상 손은 아닐거라 생각하는데 뭘 기대하거나 그런건 아니지? 걍 취소하고 다른 곳 알아보면 됨. 요즘에야 깡통도 옵션 많이 좋아졌고 렌터카 업체도 완전 깡통은 지양하는 추세이나 대부분 옵션은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라고 보면 됨.
너는 아니겠다만 이런식으로 상급 차량 요구하거나 개진상 떠는 손을 봐서 하는 말임 ㅇㅇ 통풍시트를 기대하거나 요청할 수는 있는데 (준대형급 아닌 이상) 그 이하급 대부분의 렌터카는 없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