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도 안되어서 옆면을 걸레짝으로 만들어 놨네 근데 투루카에 전화하니깐 운행못할 정도는 아니니(???) 외판은 저래도 운행된다고 예약도 안막았음ㅋㅋㅋ ㅅㅂ 타 업체였음 이미 정비 들어가거나 점검하고도 남았는데 뭔... 쏘카나 그린카는 차관리 잘하는 편이라는걸 또 한번 느낀다 ㄹㅇ 안양역 레이EV이니깐 이용할 때 참고하도록 씨팔 맨날 충전만 시켜주고 나중에 이용해보려고 했는데 저거보고 이용하기 싫어지네
어디 기둥같은데 쎄게 긁었나..
좃만한차로 저리긁노..
엔터식스 올라가면서 긁은거같은데.... 내 최애 차가 벌써 저렇게 됐네 나 마지막으로 본게 2000키로 완전 새차였는데
카쉐어링 업체 자체가 짜잘한 사고라도 순차적으로 하기때문에 사고난거 수리 최소 1달정도 걸림. 사고접수하면 최소 3주후에 수리 들어가는거지. 한달동안 그걸 예약막아두고 냅두겠냐? 외판 먹은게 다인데 최대한 뽕뽑아야지 ㅋㅋ
저거 저지랄된지 좀 됐음 나도 저거보고 어떤 비응신이 저 좆만한 차를 저따구로 만들었을까..생각함 내가 보기엔 계집년이 분명해
저걸 미신고 했다고? 투루카는 저런거 추적안하나 ㅋ
ㅅㅂ 거기 주차장 네비게이터도 있는데 레이로 누가 쳐 긁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