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쏘카로 차를 빌렸고 지하주차장으로 나가는 도중
각이 안 나와 살짝 후진을 하다 차단봉을 살짝 터치했습니다
그 때 당시에 동승자가 안 부딪혔다고 걱정 말라고 해서 그냥 타고 반납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오늘 아침에 사고 처리 건으로 쏘카에서 연락이 온 겁니다
마침 반납한 장소 근처에 있어 다시 차량을 확인하러 갔고, 별 다른 기스나 찌그러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차단봉을 보니 휘어짐이 보이더라고요..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처리가 될까요? 기다리는게 답인가
하필이면 반납후 사고접수라 보험처리0으로 니가 돈 다물어야됨
근데 대체 차단봉을 왜치는거임? 운전좀 잘해줘라... 쉐어링인데 왤케 조심성이 없음
본인 보험이라고는 실비밖에 없는데 좆됐다고 보면 됨? 덤탱이 씌울 확률은 없나?
일단 쏘카측이 전화갔다는건 어느정도 확신갖고 한걸거인데 실비밖에 없으면 쏘카에서 부르는값 전부 지불하면됨
그렇게 큰 금액은 안나가겠지만은 얼마가 나오든 무조건 내야하고 납득이 안가는 금액이 청구가 되어도 넌 쏘카한테 청구서 달라고도 못함
그나마 좆소나 그린카 아닌거에 감사하셈
자숙하겠습니다
사실 뻥임 나도 잘 모름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동승자가 박았으면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것도 법적 효력이 있나? 따로 녹음을 하진 않았지만 또 다른 동승자도 확실히 듣긴 했고, 블박에 기록이 남아있으려나? 그 말을 한 동승자는 음주상태긴 했음
아니 ㅅㅂ ㅋㅋㅋㅋㅋㅋ동승자가 뭔 개좆ㅈㄹ을 하건 효력하나도없음 무조건 운전자임
카메라에 걸리건 뭔 개븅신짓을 해서 걸리면 무조건 운전대 잡은애가 타겟이야
차단봉이 어떻게 휘었는지 모르지만 상기 경우 보험처리 안 되고 너가 실비로 처리하면 된다 너에게 일배책있거나 기타 보험이 있다면 해도 되지만 없겠지
찝찝하면 먼저 내려서 확인 하셨어야 됩니다.. 비슷한 예시로 주차관리 아저씨 손짓대로 주차하다 긁어도 그 아저씨한테 책임을 묻기는 어렵습니다.. - dc App
사람치고 동승자가 괜찮은데?라면 무효됨? ㅋㅋ 무보험 자기책임이다 게이야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ㅇ ㅣ씨벌새끼가 너가 건물주고 차단기가 있는데 어떤 개 씹새가 카쉐어링카로 박아놓고 '동승자가 괜찮다고 했는데?' 이지랄 하면 총으로 대가리 빵꾸내버리고 싶지 않을까?
남자면 남자답게 삽시다 기집행동 기집패턴 책임회피 아몰랑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