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쉐어링이라는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면서 시작은 좋았지 이것저것 많은 시도도 하고
근데 지금은 운영 꼬라지 왜이런거임
독자적인 이벤트는 오류 및 모순 투성이고
쏘카처럼 야금야금 혜택 줄이는 것도 아닌
대놓고 레벨업 리워드 삭제
주행요금 일괄상승 후 공지
게다가 전혀 이해 안되는 하이브리드와 디젤 주행요금 설정
차량 관리도 안되어 클린존 만들었는데 뭐가 다른지 체감도 안됨 쏘카는 비싸긴 하지만 웬만하면 다 깨끗하고 좀만 더러워도 대차 바로바로해줌, 심지어 존도 제일 많음
고객센터도 체감상 제일 싸가지없음 더러우나 외관 이상있거나해서 전화하면 그냥타세요 시전
여튼 훨씬많을거임
쏘카 따라해본다고 초기 쿠폰장난질에 무버스만들고 UI따라하고 쏘카패스포트 990원 이벤트하니 바로 따라서 그린패스100원이벤트ㅋㅋㅋ
실적 안나오니 투루카 따라한다고 전기차0원 급하게 이벤트 열었는데 그마저도 제대로된 공지 없고 모순투성이
무버스조차 강제새로고침에 어플오류 및 무버스관제센터x
핸들러가 최근에 할증 팍내렸으니 얘네도 또 따라할거임
정작 이것저것 따라는 해보는데 영업이익이 안나와서 신차 도입은 더뉴아반떼가 끝
연식 도입은 21~23년 이래 돼있는거 그냥 얼마안된 차인척 눈속임 하려는걸로 밖에 안보임
혼자 뭘 못하고 뭘 해도 다 반발부터 삼
- dc official App
문제가 많긴 함 어플도 리뉴얼 했다지만 복잡스러운면서 구시대적스럽고,,,나 어제 전기차 예약 열려있어서 예약잡았는데 갑자기 정비간다고 대차 때려버리고 내일도 전기차 예약 잡아놨는데 오늘 연락와서는 무슨 다른 차고지에있는데 못가져다놓을거같다고 또 대차 때려주더라. 정신못차리는듯..그냥 뭔가 구려 - dc App
카셰어링 자체가 돈안되는 레드오션이 확실함. 그렇게 비젼있고 수익성 좋은 사업이었으면 쏘카는 몇백억씩 흑자나야 하는데 만년적자에 주가도 바닥인거보면. - dc App
흑자 년도 두어번 있었고 어차피 가동률 35%로는 그러니까 렌트 자체로는 수익 내기 힘듦 아니 아예 불가능 함. 대신 가입자수, 광고, FMS, 빅데이터, 주차장 등 그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시너지효과 기대중 한국도 이제 장기불경기 정체 시작이고 일본처럼 애새끼들이 차는 커녕 면허도 안 따는 시대 되고 각종 민영화 되면서 차량 유지비 톨비 다 올라서 빡세서 차를 빌려쓰는 시대가 될거임.. 물론 '소유의 종말'이라는 희대의 개병신 소리는 꺼지는 게 맞음.. 양극단임 있는 새끼들은 포람페 벤비아 타고 없는 새끼들은 대중교통이나 카셰어링 이용임
매출이 존나 늘어나봐야 고작 4천억 중견인데 몇 백억씩 흑작 어떻게 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