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빌렸음
유니크한 차 타보는게 취미라서 잠깐 빌려봄
티볼리 중짜라더니... 진짜 그냥 조금 긴 티볼리였음
뭔가 아날로그(?)함이 느껴지는 실내... 나만 그렇게 느끼나??
40분 정도 간단하게 타보고 반납.
주행질감도 티볼리랑 거의 흡사했음.
엑셀 조금 힘줘서 밟으면 차 튕겨져 나가듯이 발차되는거 쌍용차 종특인가?? 티볼리도 그랬는데...
힘은 크게 부족하다고 안느꼈음. 발차할때 튕겨저 나가는 느낌이 거슬리는거 빼고는 Not Bad.
그래도 한번 타본걸로 족할듯. 다음에 빌릴생각은 딱히 없음.
아 그리고 이거 지난번에 시동 꺼졌다는 글을 봤는데 내가 탈땐 딱히 문제 없었음
나도 궁금해서 타봤는데 그냥 쌍용은 쌍용일뿐이더라 기대를 하면 안댐..
다음달에 토레스 빌릴건데 걔도 비슷하려나
나도 유니크한 차량은 뭔가 타보고싶더라...
스토닉 빌려보고싶음...
투루카 101호3140 스토닉 1.4mpi 타봤는데 그냥 좀 큰 모닝정도? 겁나 안나가더라ㅋㅋ
나도 근처에 있으면 타보는 편임ㅋㅋ 멀면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투루카 스토닉 타봤는데 좀 애매한 차긴 했음ㅋㅋ 단종될만한듯
똥믈리에 개추
실내 토레스전까지 쌍용최대아웃풋이었음 ㅋㅋ
뷰코 ㅅㅂ ㅋㅋ 내가 군대에서 저차 디젤모델에 크게 데여서 쌍용 개꼴보기 싫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