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빌렸음


유니크한 차 타보는게 취미라서 잠깐 빌려봄


티볼리 중짜라더니... 진짜 그냥 조금 긴 티볼리였음



뭔가 아날로그(?)함이 느껴지는 실내... 나만 그렇게 느끼나??




40분 정도 간단하게 타보고 반납.


주행질감도 티볼리랑 거의 흡사했음.


엑셀 조금 힘줘서 밟으면 차 튕겨져 나가듯이 발차되는거 쌍용차 종특인가?? 티볼리도 그랬는데...

힘은 크게 부족하다고 안느꼈음. 발차할때 튕겨저 나가는 느낌이 거슬리는거 빼고는 Not Bad.


그래도 한번 타본걸로 족할듯. 다음에 빌릴생각은 딱히 없음.




아 그리고 이거 지난번에 시동 꺼졌다는 글을 봤는데 내가 탈땐 딱히 문제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