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k5 빌려서 주행함 주행할 때 사고 난 적도 없고 사고 날만한 상황도 없었음

근데 이틀정도 뒤에 전화와서 사고 났다고 수리비 청구한다 해서 난 그런 기억 없다고 어떻게 사고 났냐고 하니깐

내 바로 다음 빌린 사람이 전면하부 언더커버 벗겨졌다고 신고해서 나한테 연락했다는거

근데 생각해보니 보통 사진 찍을때 하부 까지 찍는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알았나 싶던데 그냥 귀찮아서 수리비 조금 나오면 낼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견적서 나온거 보니까 휴차료 포함 50좀 넘게나옴

처음에 고객센터랑 전화할 땐 부품값 8-9 만원 나오고 휴차료는 따로 안나올거 하더니 50넘게 나오는데 ㅈ같아서 글 써봄

호구맞냐 이거 

부품값 8-9만원 나오는데 공임비가 원래 보통 30정도로 나옴? 위탁맡겼다 뭐라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