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컴퓨터에 나와있는 연비
출발 전 초기화해서 도어제어후 5분이내 사진전송하고
도착 후 연비 계산된거 찍어서 사진 올려서
트립에나오는 주행거리랑 업체측 장비에 찍힌 주행거리랑
동일하게(혹은 +-3%) 나오면 주작아니라는거 증명되니까
Ex)
12km/L이상 - 14km/L 미만 = 주행요금 15% 할인
14km/L이상 - 16km/L 미만 = 주행요금 20% 할인
16km/L 이상 = 주행요금 25% 할인
이런식으로 구간 설정해서 할인 적용해주고..
(물론 차종마다 연비는 다 다르니
공인연비 기준으로 구간은 조금씩 조정해서)
이렇게 하면 이용자들도 주행요금 절약하려고
연비운전 할테고... 업체측에선 과연 손해일까?
할인이 좀 그러면 재이용율도 늘릴겸 포인트로 넣어주던가
연비운전 감사 포인트 뭐 그런걸로 이름지어서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연비라는게...연비운전하는것 뿐만아니라
여러요인(중량, 연식, 엔진상태)이 작용한다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해주면 나라면 아껴서 타줄것같은데
갤럼들은 어케 생각하냐... 물론 한계점 많은건 아는데
비스무리하게 어케 안되나 ㅋ
쏘그린 요즘 주행요금 너무 비싸서 한번 생각해봄
- dc official App
그거로 남겨먹는데 손해볼 짓을 왜 함? 저런 시스템 구축을 뭐하러 돈 들여서함? 지금도 그리 간편하진 않다만 그나마 간편한데? 사실 아무도 불만 없음 거지새끼들이나 불만있지
불만없진않음...내가 오늘 두물머리 갔다오는데 주행요금 14,910원이 결제됨. 근데 내가 실제로 쓴 기름 계산해보니 6000원 정도임. 그니까 저정도할인해준다고해도 어짜피 업체측에선 남겨먹을수있고 이용자들 여럿이 연비운전해준다면 유류비 꽤 아낄껄? 점유율도 더 챙기고? - dc App
기름값 내릴땐 내리지도 않거나 찔끔 내리고 조금 올라가면 바로 반영해서 올리는 게 업체인데 ㅋㅋ
이미 장거리 할인 있어서 무쓸모임..ㅇㅇ
장거리할인 몇십원 깎아주는거 진짜 의미가없음 - dc App
좋은데 현실적으로는 힘들듯ㅠㅠ 나도 저런거 있으면 최대한 연비운전하긴 할듯
뭔가 그린카, 쏘카 입장에선 손해볼 것 같아서 안할 것 같음
현실적으로 맹점이 너무 많지 - dc App
난 그래서 스포츠로 악셀링조지긴함 ㅋㅋ 연비똥망컨
애초에 카셰어링은 대여요금보다 주행요금으로 이득 남길텐데.. - dc App
전기도 사용하는 전기대비 1.5배 더 나옴 솔직히 주행요금에서 좀 남아야 소모품이랑 세차 및 점검맡기는 비용 나올듯...
연비운전 자체가 차에 스트레스도 줄여주고 운전을 개빡집중 해야해서 정비비도 절감되고 사고율도 내려가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번거롭고 연비운전 가능한 레벨의 운전자 자체가 잘 없음... 특히 초보운전자 비율이 높은 카셰 특성상 그런 정책이 있어도 못빨아먹을 사람이 대다수일거 같음
주행거리랑 주유량이 측정되는데 구지 사용자랑 2중으로 비교해야하나?
주유를 빌릴때마다 매번 하는거아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