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km이상 타서
7만 뽀인트 낭낭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몰라서 못 먹음..
그래서 이번에 작정하고 녹차 ev 주행요금 부과되기 전에 예약해서
진짜 조져볼려고 했는데
아니 ? 무슨 아침 댓바람부터 녹차에서 전화가 계속 오고 문자가 오네?
무슨 점검 떴다고 예약 차량 대차해준다고 일반차량 중에서 고르래
대신 지름값은 안 받겠다고 쿨한척 하는데 아오.....
지금 지름값이 문제가 아닌데...
머 그렇다고
이번에 빌리면 400km정도 낭낭하게 타고 4만뽀인트 먹을 생각에 기분 째졌었는데
찌밤
아쉬우니 일반차량이라도 좋은거 받아타라 ㅋㅋ - dc App
기름값안내고 꽁이네 ㅋㅋㅋ 장거리 돌자 ㅋㅋㅋㅋㅋ 탄소중립은 나중에 또 빌리면 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