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는길에 핸들하나 있길래 5월말에 배차건 하나 진행했는데 도착지 오피스텔 주차타워가 ev6 는 못들어간다고 주차관리자께서 일단 잠깐 장애인구역에 대놓고 이용자 전화해서 바로빼게끔 하라고...
그와중에 핸들센터는 핫한 시간이었는지? 전화를 20분이 넘게 안받고~ 핸들종료시간도 코앞에 다가와서 고객한테 전화로 상황전달하고 금방 빼겠다는 답변받고 경비아저씨도 잠깐동안은 차 지켜주고있겠다 말씀주셔서 안심했는데 몇분 고사이에 신고당해서 장애인주치위반딱지 날라왔네 ㅋㅋㅋ
주차한자가 내는게 원칙이라니 , 아쉽지만 푸념이나 해보네
- dc official App
와 개똥 밟았네; 위로추다 핸들 할 게 못됨
ㄱㅅ.ㅋㅋㅋ 괜히 안하던짓 하다가 돈만 깨졌네 - dc App
경비를 믿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했어야지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라는걸 ㅋ 경비가 신고했을수도 ㅋㅋ 차라리 다른 주차장가서 기다리겠다 이녀석아 ㅋ
개씹비 새끼들 후진 오라이오라이 하더니 꼬라박을때까지 오라이 하고 몰라레후 하는새끼들임
10만원 아쉬워요 근데 남 탓 이런거 하기보다 그럴땐 그냥내가 타고 뱅뱅 도는 게 원칙임.. 나도 배차 주차 안 되는 곳 갔다가 주변에 주차장 없어서 6군데 돌면서 2시간 허비함.. 뱅뱅 돌며.. 씨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