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쏟아지는 날 트블 빌렸는데 출발지에서 60km 떨어진 곳에서 달리던 중에 와이퍼 모터 나가서 아무것도 안보였음 사이드랑 룸미러만으로 갓길에 비깜키고 들어가서 바로 그린카 고객센터 전화때림 다행히 근처에 그린존에 니로 대차해주겠다해서 비 소강때까지 기다렸다 다행히 대차 완료
예전에 생각나네 폭우날 와이퍼 갑자기 휘어서 파닥파닥 거리는데 앞은 안보여서 대차 받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