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6 부름 했는데
조수석 타이어 코드절상 나있어서
이거 주행가능한거냐 했더니
사진 확인하고 바로대차 해줬는데
주변에 차가 코나 말고 없다고
이걸로 해줌 ㅋㅋㅋ
보험료 차액도 안돌려준다는대 이게 말이 됨?
장거리 탈려고 빌린걸
통행료 반값 혜택도 못받고
상담사는 무슨 죄가 있겠냐 싶어 뭐라고는
못하고 이야기 하니까 크레딧 2만 준다는대
이걸로 퉁치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이게 최선인건지 궁금하다
+ 이용시간 연장은 원래 1시간이 최대임?
- dc official App
엥 대차는 더 저렴한 쪽으로 변경해줄텐데
고센에 다시 문의하니까 어제 상담사가 잘못 안내한거라고 보험료는 재결제 도와주더라.. - dc App
코나타도 주행요금이 오닉6로 적용안됨?
주행료는 해준대 - dc App
어차피 주행요금 전기차 요금이라 개꿀 아닌가 전기차 충전할 시간에 주유하고 더 탈 수 있으니 난 좋든데
그린카 ev6생선냄새나서 세차요청했더니 2일후 예약건 대차해준대서 냅다 3.3그렌저 달라했는데 3000원싸지던데??주행0원 그대로에 쏘카는 전기차가 젤 비싼거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