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아이오닉5 awd 빌렸는데 연락 없이 아이오닉5로 바뀜.

전산상에서 예약내역부터 스마트키까지 아이오닉5로 바꿔버려서 내 카톡 예약 기록 없었으면 증명 못하고 나만 호구될뻔.

상담 1. 아이오닉5로 강제로 바뀌어서 예약 내역 확인 - 아이오닉5 awd 맞음
상담 2. 아이오닉5 예약해놓고 왜 아이오닉5 awd 달라고하냐. 담당 부서 확인해보겠다.
상담 3. 차량이 랜덤으로 배정되었다. 1만원 주면 되냐? 아이오닉5와 차액 계산 어렵다 - 거절하니. 담당 부서에서 추후 연락 주겠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여행 시작 전부터 기분 잡침.
3주 전에 예약했는데, 차를 바꾸면 연락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아반떼n을 아반떼로 바꾼 격인데 밑장 빼는게 말이됨?

다음주 연락오면 답변까지 합쳐서 언론제보한다.


추가) 차량 장애라고 awd 예약 강제 변경하고 예약은 열어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