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기차

타자마자 쓰레기 입갤

생각보다 키로수 많음

드릉드릉

휴게소에서 밥먹을겸 충전

홍성을 지나..

슬슬 바다 보임

오늘의 목적지: 꽃지해수욕장

돌아오는길에 m3 발견
배기음듣고 감동애 눈물 1방울 흘림

드릉드릉

보령해저터널
생각보다 별거 없던

돌아오는 길에 충전 한번 더

복귀 완료
300키로 탐

저번에 허위신고 당해서
이번엔 쓰레기 없는거 증거남김

주행료 공짜 달다ㄹㅇ

리워드 받아서 실 결제금액 만원에
탄소중립까지 받으면 오히려 돈 벌엇노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