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에서 경상북도 쪽에 쏘나타 디 엣지 1.6T를 배치하여 퇴근 후에 타봤습니다.






쏘카에서 쏘나타 디 엣지를 빌린 건,

대구에 배치된 2.0 모델을 한 번 타본 이후로 처음입니다.

신차인 만큼 외관은 깨끗했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2.0과 다르게 1.6T는 굼 뜨는 느낌없이 잘 나갑니다.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오토에어컨 등이 있는 건 좋지만,

통풍시트가 없는 게 아쉽네요.






체감이 될 정도로 2.0 모델과 차이가 있을 줄 몰랐네요.

다음 번에는 좀 더 길게 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