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걸르는 게 정신건강에 좋고 혹시나 싶으면 두번 세번 확인 하기 

분명히 뭔가 숨겨진 게 있고 그 숨겨진거 뒤에 또 통수가 기다리고 있음 ㅋㅋㅋ

근데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혜자도  있긴 하더라고

예를들면 작년에 했었던 그 뭐지?  10회 쿠폰? 그거는 보험까지 포함 되는 거라서 혜자였는데 

자기들도 이건 돈이 안 된다고 생각했는지 네달 있다가 없애버림 

지금은 보험 따로 팔고 있는 걸로 암 

나단 챌린지인가 그것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이거 ㅅㅂ 추첨인데 되겠냐 해서 너무 안해서 그런지

50,000,000원 주는 거 치고는 경쟁률이 엄청 낮음 내 기억으론 50,000,000 원인데 한 200 명했나?

첫회가 혜자였고 그 다음부터 사람 올려서 한 800명 천명 하는 거 같던ㅋㅋㅋ

근데 이거 직원들이나 자기들 아는 지인들 몰아서 그냥 준거 아니냐?

시행사가 쏘카다 보니까 별의 별 의심이 다 듬

아무튼 쏘카 보면 광고는 존나 잘해서 뭔가 사람 혹하게 만드는 게 많이 오는데 그거 다쳐 보고 있다가 뚜껑 열리니까 적당히 걸러라

긴가 싶어서 이래저래 페이지 조회해 보고 넘기다보면 시간만 날리고 나중에 뚜껑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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