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정줄 놓다가 60km 고정형 단속카메라 구역에서

속도 위반을 한 것 같은데

또 안 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걸린 것 같은 느낌도 나고

뭔 개소리냐고?


고정형 단속카메라 바로 앞에서 아차 싶어서

일단 계기판 봤더니 72km.


보통 과속단속카메라가 10km 정도는 봐주고

자동차 계기판 속도가 실제속도보다 몇km 정도는 더 나오니까

(실제속도는 계기판 속도보다 덜 나오니까)

안 걸렸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2주전쯤 6월말 운행한건데.

아직 연락없는거 보니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