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요약]
23일 K5 DL3 차량 이용시작 직후, 관제단말기 오류 및 차량 외관 손상으로 주행어려움으로 전화상담 통해 대차 권유 받았으나 급하게 이동하느라 그냥 타겠다고 했더니 대차 대신 1차로 1.5만크레딧 지급 안내받음.
이후 수시간 뒤 주행중 유막, 가속불량문제로 세차 및 정비요청하고자, 채팅상담으로 전달만하고 끝내려는데 상담사측에서 먼저 1.5만 크레딧 지급 안내하였음.
그러면 총 3만크레딧이 지급되었어야함.
그런데 금일 1.5만크레딧만 지급되고, 1.5만 크레딧이 누락된걸 확인하여 고객센터로 문의했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음.
차량문제로는 1회만 접수가 가능하고 1회만 접수가 되어있으니 지급은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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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오안내 받은거냐고 되물었더니
상담사 두분이 각각 1.5만 크레딧 지급해주겠다고 하셨는데, 나는 그럼 뭐 이세계 쏘카 고객센터랑 상담한건가...
그동안 쏘카 애정한다고 매이용시마다 가능하면 손세차해주고 반납했는데 정떨어질려고 한다.
15000크레딧 그거 얼마나한다고 안받으면 그만인데, 끝까지 오안내드려 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없이 자기들은 옳다고 하시니 ㅋㅋㅋㅋ
최근에 크레딧 안주는방향으로 정책이 바뀐듯함 어캐든 안주려하더라 성수기라 차량문제가 많아서 이익최대화 하려고 그러는듯..? - dc App
십공감이다
단적으로 드러나는데 전기차 충전크레딧 올린거 내생각엔 아마 크레딧을 숙박결제에도 가능하게하면서 손해율이 너무 올라간듯. 카셰만 쓸때에는 쨋든 자기들 주행비도 받고 하는데 숙박은 걍 씹손해지 - dc App
지금까지가 크레딧이 혜자긴했지..ㄹㅇ - dc App
쏘카 숙박도 솔직히 본인들이 하는것도 아니고 위탁해서 하는데 좀 레드오션 OTA 시장에 무리하게 확장인것같기고...차라리 잘아는 주차장업이랑 출장세차업,방문정비 서비스 같은거면 몰라도
나는 지네들이 사고나서 차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그 다음날 또 차빌리는데 그차는 범퍼 핀이 깨져있어서 뻔히 튀어나와있어서 또 대차받았는데 다음날 대차건 크레딧은 누락되서 물어보니 그 전날 크레딧차량 지급된거로 꼬리물더라 다행히 캡쳐본 있어서 1주일 후에 들어오긴했음 요즘 쏘카도 많이 어려운지 보상쪽이 쉽지않더라
그린카랑 이제 경쟁안해도 되서 원가절감 들가나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다시 문의해봐야할까...? 요즘들어서 상담사 사바사 심하던데.. - dc App
보상크레딧도 누구는 15000 또 누구는 20000 말안하면 그냥 10000 그렇게 주더만 나도 첨에는 15000 준다고 했다가 이야기하니깐 20000 주고 또 언제는 말했는데도 15000 주고 그러더라
아 그거 나도 겪어봤다. 예전에 패스포트 회원이면 1.5만 크레딧지급해준다고 말씀해주셔서 알고있다가, 한번 1만크레딧 지급안내받아가지구 재차확인하니 그제서야 오안내드렸다며 정정지급해주심.
나도.. 전기차 충전보상 크레딧 22회분 (7,000*22=154,000) 준다준다 해놓구선 여태 못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