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은 현재진행형...


A 기존 예약 : K5 하이브리드 (대중교통으로 차량 픽업가야함.)

B 대차 예약 : K5 (걸어서 15분거리)


- 23일에 25일 오후10시 - 26일 오후 10시 A차량 예약

- 24일 A차량 기존고객이 반납시간에 맞춰서 반납 못할거같다고 대차요청 전화옴.

- 내 대여건에 영향이 생길거같아서 대차요청 수락함. 

근처에 K5하이브리드가 없어서 K5 가솔린으로 대차받았고, A차량 그린존에 반납도 가능하다 했는데, B그린존이 가깝기도 하고, 그린카측 편의 봐주려고 B그린존에 반납하기로함.

*대차요청 수락해주기도 했고, 차량 탁송비, 주차비까지 아껴주면서 그린카측 편의봐줌)


- 25일 B차량 이용시작하자마자 차에서 사람 쉰내, 담배쩐내 (오래된 택시냄새 심한버전) 합쳐져서 머리가 아플정도로 나길래 대차 요청함.

- A차량 예약이 풀려있길래 그걸로 해달라 하니 가능하다라는 답변듣고 갑자기 폭우가 내려서 그런데 B차량을 A그린존에 반납해도 괜찮겠냐 하니.. B차량 B그린존에 반납하고 알아서 이동하라길래 어이가 없어서 고민해본다 하고 전화 끊음.

*나는 그린카측 편의 다봐줬더니.. 그린카측에서 대차요청해서 받아준 차가 문제생겨서 내가 대차 받으려니 내 권리... 내 편의는 개나줘버리길래 화가 너무 났음.


! 원래 그린카 대차 시스템은 차량 문제로 인하여 대차 발생시 기존 이용차량으로 대차 받을 차량 그린존까지 이동하거나, 차량 이동이 불가능할경우 택시타고 이동하고 택시비 영수증 첨부하면 택시비 환불해줌. 


 자랑은 아니지만 그린카 마스터 찍을동안 대차도 많이 받고 이래저래 환불받은 일들이 많았는데 이번 상담사 대응이 마음에 안들더라.


-결국 화나서 다시 고센에 연락하니 기존 상담사 대응이 문제가 있었던것 같다며 사과하고 차량대차 가능하고 대차 받을 차량 그린존에 반납 가능하다는 답변까지 들었지만.. 피곤한 관계로 패스.. (기존 상담사 재교육, 불편 포인트 지급까지 답변들었..)




썰은 현재진행형이라 일단 지금까지 상황으론 여기까지. 화나면 글로 푸는 성격이라... 위 글만 남기면 그저 짜증 공유하는 글이니 그린카 마스터 등급 호구가 적어보는 그린카 대차 관련 정보 글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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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카 대차 받을때 팁.



1) 예약차량이 냄새가 심하거나 파손이 있거나 타이어 마모가 심할경우 대차가 가능함.


2) 대차가 필요할경우 사진을 찍어두고 고센에 연락. (냄새는 증거 제출할게 없어서 말로 잘 어필해야함)


3) 대차해준다고 하면 거리가 있더라도 상급차량으로 받는쪽으로 얘기할것.


4) 그린카 대차 시스템은 대차받을때 고객이 대차받을 그린존까지 이동 할 수 있는 이동권을 확보해줌. (고센에 통화할때 꼭 얘기하고 통화내역남겨두기)

 -그린존간 이동하는 택시비 발생시 택시비 영수증 첨부하면 택시비만큼 포인트로 지급하거나 대여요금에서 차감 해줌.

 -기존차량 주행을 시작했을경우 기존차량으로 대차차량이 있는 그린존까지 이동하고 대차차량 그린존에 기존차량 반납이 가능함.

 -반대로 대차차량을 기존차량 그린존에 반납하는것도 가능함. 본인이 이득인것으로 결정.


5) 앵간하면 기존차량을 주행안하고 대차받는게 결제관련해서도 편하고 이득임.

 -대여 시작시간이 오전10시고 24시간 대여했는데 차량을 오전 12시에 가지러 갔을때, 대차받을경우 오전 12시 이후부터 24시간 대여로 예약시간 변경도 가능함.

 -결제관련해서 스트레스 받는건 아래에...


6)대여료, 보험료는 기존차량과 대차차량중 더 싼쪽에 맞춰줌. (그래도 최초결제금액이랑, 최종 재결제 금액이랑 비교해보고 금액 문제 있으면 고센에 따지기)


7)주행요금또한 기존차량과 대차차량중 더 싼쪽으로 맞춰줌.


8)기존그린존과 대차그린존중에 내집, 내회사랑 가까운쪽, 편한쪽에 반납가능.




! 그린카 대차 결제 시스템 & 문제점.




 이 부분을 적는이유는 대차받는 과정에서 결제취소, 재결제가 여러번 이루어지는데 최초 결제금액보다 많이 결제 되는 경험을 해본 나로서는 이게 짜증나서 대차를 어지간하면 안받으려고 하기 때문.. 가끔 결제취소 요청을 안해놔서 결제취소 안되는 경우도 있음. (단돈 몇천원이라도 내가 내돈 내고 빌린차가 문제가 있어서 대차 받는데 돈을 더 뜯어가면 기분이 안좋은건 당연..)


 대차받을때 기존차량을 운행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 결제 과정이 달라지는데 적어봄.


-기존차량을 주행하지 않았을경우.

1.기존예약건 결제취소 & 예약취소

2.대차받을차량 "내가" 예약, 결제

3.대차 차량 예약간 결제취소 (기존예약건과 대차 예약건의 차액때문에)

4.기존예약건 최초 결제금액만큼 재결제.


-기존차량을 주행했을경우.

1.기존예약건 결제취소

2.기존차량 주행요금, 하이패스요금 결제.

3.기존예약건 이용시간만큼 대여료,보험료 재결제.

4.대차받을 차량 "내가" 예약, 결제

5.기존예약건 대여료,보험료 금액 - 3번결제금액 = 재결제.

6. 4번에 결제한거 결제취소


 비교대상인 쏘카 대차 결제 시스템은 기존 대여료,보험료 결제금액을 다음차량에 승계하는 시스템이라고 보면 편할듯함. 그래서 대차받을때 기존차량 반납처리하면서 기존차량 주행요금, 하이패스 요금 결제만 하면 대차 완료.


 그린카 이용하면서 대차를 받는다 하면 최초 결제금액이랑 재결제금액 비교 잘해야하고, 결제취소 요청이 정상적으로 되어있는지 고센에 한번더 체킹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