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을 빌렸다.
차에서 좆같은 냄새가 났지만 비오는날이라 지하주차장 방치된 탓인줄 알고
 그냥 출발...
한창 도로를 달리다 조수석을 보니 대시보드에 담뱃재가 그대로 올려져 있었고, 발매트에도 담뱃재가 확인되어 있었다...


에어컨에 통풍에 별 개지랄을해도 냄새가 가시질 않았고, 오히려 모텔 에어컨마냥 쩐내가 나오기 시작했다.
고센에 연락했더니 전이용자 패널티를 준다는 말과함게 1.5만 크레딧을 3일내 지급해준다고 하고 끝.
20시간 예약했지만, 그냥 조기반납해버리고 자차 이용했다.

나중에 부름으로 다시 이용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