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투루카 차종중에 타보고 싶었는데 연식 제한 거의 다돼가는 차 있어서 그거 타보다 김여사 꼬여서 사고났었는데
공제조합에서 무과실은 힘들고 조금 잡힐꺼래서 그나마 안심하고 있었는데
담당자가 전화한적도 없으면서 입금 왜 안해주냐고 전화와서는
과실상계 다 된 금액이라길래 공제에 전화해보니 공제 담당자님이 과실 분쟁중이라 미확정이라고 하길래 투루카 담당자한테 따지니
지금 분쟁중인게 과실비율이 무과실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게 아니라
뭐 예를 들면 5:5냐 뭐 이런식으로 다투는거기 때문에 어차피 자기부담금은 발생하기 때문에 미리 달라고 한거라면서
자기부담금 휴차료 탁송비 풀청구 당했다고 글 쓴 얜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른 회사들 법적 연식제한 지나기 전에 다 갈아 치우는데 얘네만 법적 연식제한 꽉꽉 채워서 쓴다는건 자금이 쪼달릴 가능성이 있단 소리고
그러면 덤탱이를 먹여서 수입을 얻을 가능성이 높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이번에 덤탱이 당하고서 카쉐어링은 거의 안 쓰지만 참 가지가지 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