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 자체가 카셰어링에서는 레어한 차가 되어가는지라
작년 12월에 타보고 계속 생각나서  빌려서 타봄
사라지기전에 계속 타보고 싶기도 했음
차는 주행거리 11만 5천키로 넘었고 진동은 조금 느껴지더라
베뉴  이 녀석 시내에서 몰아보면 빠릿빠릿하고 민첩하게 움직이는게 나름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듯
그린카가 베뉴 저녀석을 몇킬로미터까지 유지할지는 모르겠다만
가능하면 오래 둬서 간간히 타봤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