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존 제주 도보존 이용했는데 더운날 가려면 약간 스팀오름
걸어서 약 5분정도?? 날만 안더우면 갈만함.
2박3일 52시간인가 54시간인가 대여료 그린패스24시간쿠폰한장 바르고 면책5만원에 총 7.8에 빌리고
유류비는 416키로 타고 9.6 나옴. (유류비인상전에 예약함)
2.5 자흡이라 약간의 고바위 만나면 바로 킥다운해서 3천 RPM까지 솟는데 잘 안나감;; (본인차 K5 1.6터보)
완만한 코너시에도 너무 출렁거림. 장렌 출신이라 그린카표시 단말기빼고 1도 없음. (이건좋았음)
풀악셀로 다녔더니 연비가 십창남
파썬만 있었으면 완벽했는데 약간 아쉽.
외관은 문콕 몇개있음. 타이어는 미셰린 순정이고 트레드는 양호.
와셔액 부족하다 시동껏다 걸면 계속떴고
발수코팅은 되어있으나 시공한지 최소 1년이상된거같음. 와이퍼 교체 해야함.
날이 더워서 그런가 에어컨 LOW해놔도 시원해지려면 최소 30분이상 걸림 (본인차는 얼음장인데;;)
통풍시트도 애색기들이 함덕해수욕장 모래 쳐박아놓은건가 작동되는지 의문이였음.
전체적으로 봤을땐 60% 만족했음.
제주쪽 차 상태는 기대 안하는게 맞다 무개념이랑 어린놈들 ㅈㄴ 더럽게탐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찜카랑 롯렌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더라.. 찜카는 첨들어본 업체
5567 파썬있다던데 다음에가면 빌려볼까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