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카갤러님이 세차해준 케팔하브
우선 첫인상.. 검정색에 태극번호판+깨끗한 외관이라 카셰가 아니라 완전 장렌같은 느낌 ??
실내 역시 흠잡을곳없이 대기업 렌터카 인수할 때처럼 아주 깨끗해서 감동 ㅠㅠ
타이어 공기압도 직접 만지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맨날 4~50psi로 가득차있던 카셰랑 다르게 아주 적절히 되어있어 만족 ㅎㅎ
클린존 사라지고부터 그린카 상태 너무 안 좋아서 걱정 많았는데 깨끗하게 이용하게 되어서 너무 좋고 감사한 마음이다~ 이정도 정성이면 그린카에서 세차포인트가 아니라 돈으로 줘야할 정도.. 앞으로도 제발 다들 깨끗이 이용하길 ㅠㅠ 내일 반납하기가 아깝다 정말로...
담에 세차벙 올라오면, 시간 되면 저도 참여할게요!!!!
공기압은 36으로 맞췄는데 날뜨거워서 올라간듯? 잘타라~
전주형 항상 행복하세요!!! +
전주올일 있으시면 글써주세요~ 맞춰서 세차모집해볼께요~
6월말에 4.7만이었는데 주행료 싸서 그런가 엄청 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