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안으로 1박 놀러가는데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투루카 풀업 소나타 디엣지 2.0 [투루카존 버스타고 30~40분 가야함] vs 쏘카 1.6 터보 깡통 [걸어서 10분 정도]


오늘 탔던 투루카 차 그대로 대여하는건데 키로수 8,700km 이였습니다.


쏘카는 7월 출고차량이고 최근에 배치되었습니다.


2.0 타면서 잘 안나가는건 알지만 태안정도라 고민중인데


가격은 3만원? 정도 차이가 나지만 4명에서 나눠내는거라 운전자 편한대로 해라 입니다.


근데 너무 고민이 되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차량을 선택하실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