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호3492 아반떼 CN7 (파주~잠실)
- 타자마자 담배냄새 남, 운전석에 라이터 떨어져있음, 먼지 많음.
-> 고객센터 2트 전화하고 안 받아서 언제 되냐고 카톡 남기니까 굉장히 다급한 말투로 상담이 밀려서 좀있다가 전화드린다고 함. 살짝 불쌍했음... 전화는 친절했고 패널티 부과한다고 함.
169허2787 아반떼 CN7 (역삼~파주)
- 직전에 빌리려고 한 차가 삼성역 어느 빌딩에 있었는데, 주차장 문도 잠겨있고 정문도 잠겨있었음. 고객센터 전화하니 ‘죄송합니다. 방법이 없어요. 보증금 환불해드릴게요.’ 하더라
-> 이 아반떼는 20분 더 걸어서 다른 주차장에서 빌린 차였음. 차 상태 무난했고 잘 쓰고 잘 반납함. 근데 조수석에 누가 버리고 간 우산이랑 영수증이 있길래 고객센터에 알려줌.
그리고 ㅅㅂ 우리집주변 리턴프리존은 투루카 홈페이지에서도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다’ 평 들을 정도였고, 실제로 가보니 차량 진출입로가 진짜 시발 정도가 없었음. 진짜 덜덜떨면서 운전했다.
- 타자마자 담배냄새 남, 운전석에 라이터 떨어져있음, 먼지 많음.
-> 고객센터 2트 전화하고 안 받아서 언제 되냐고 카톡 남기니까 굉장히 다급한 말투로 상담이 밀려서 좀있다가 전화드린다고 함. 살짝 불쌍했음... 전화는 친절했고 패널티 부과한다고 함.
169허2787 아반떼 CN7 (역삼~파주)
- 직전에 빌리려고 한 차가 삼성역 어느 빌딩에 있었는데, 주차장 문도 잠겨있고 정문도 잠겨있었음. 고객센터 전화하니 ‘죄송합니다. 방법이 없어요. 보증금 환불해드릴게요.’ 하더라
-> 이 아반떼는 20분 더 걸어서 다른 주차장에서 빌린 차였음. 차 상태 무난했고 잘 쓰고 잘 반납함. 근데 조수석에 누가 버리고 간 우산이랑 영수증이 있길래 고객센터에 알려줌.
그리고 ㅅㅂ 우리집주변 리턴프리존은 투루카 홈페이지에서도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다’ 평 들을 정도였고, 실제로 가보니 차량 진출입로가 진짜 시발 정도가 없었음. 진짜 덜덜떨면서 운전했다.
아 가격은 ㄹㅇ 둘 다 2만원 나옴 가성비 지림
원래 리턴프리차량들은 관리가 안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