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는 10만키로 정도밖에 안된 차들이던데 외관이 생각보다 지저분한듯 스크레치도 보이고 도장벗겨져서 녹이 보이는것도 있던데 이정도면 신고도 들어왔을텐데 안 고치고 놔둔거 같더라 그래서 차 예약하고 사진 엄청 찍어서 올리긴했음 차 곧 뺄거라서 그냥 놔두는건지 외관 어지간히 부서진거 아니면 그냥 영업하는게 낫다고 판단한건지 궁금하네
원래 카셰어링은 그렇게 타는거임 아반떼 보면 기절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