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빵맞아서 합의 중인데, 첨엔 177, 오늘은 197 부르더라고요

일단 250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좀 힘들거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결재가 안떨어진다면서 일단 다음에 전화한다고했는데 어떻게 스탠스를 취하는게 나을까요? 좀 합의할때 강단있게 못해서 걱정이네요..

덤으로, 다니던 원무부장(합의할때 도움 필요하면 말하라고 해서)에게 조언 구했는데, 전화 받지말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 원래 원무부장이 이런것도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