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어제 아반떼 상태 개판이여서 니로로 대차받고
잘가다 반납했는데 다시 직원한테 전화해서 반납했음
일단 아반떼 28574원 +니로 50000+ 주행요금 해서
꽤많이 나갔음 대차한후 다시 전화했다니 직원분이 달랐음 그래서 아반떼 금액 주고 빠져나간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대차처음이여서 수긍해버림 ㅅㅂ (왜그랬지 ㅅㅂ) 오늘 아침다시생각해봤는데 이거 맞나 싶어서 다시 전화했는데 어제 대차했던 직원목소리였음 다 알맞게 준다고 했는데
결론 내가 이해가 안된게
50000- 29524 =20626 받는게 정상인가 아님 니로 가격이 비싸서 돈 더받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