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는 3만 4천 키로 정도였고
통풍시트는  운전석만 있지만 없는것보단 낫고 후측방경보에 차선이탈방지 있고
다만 우레탄 핸들에 차체 진동 심한건 단점이지만
남자 혼자 시내에서 타고다니기에는 괜찮은듯
남태령 고개 넘어갈때도 탄력 붙어서 올라가니 속도도 잘나오고  작은차들이 운전하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