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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부분이 있어 사고 글을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운전 경력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장롱면허입니다.
이번 회사 이직 후, 사수의 권유 덕에 장롱은 면했습니다.
총 주행거리 대략 400km / 주: 고속도로 / 서울 -> 전주 및 충남 아산 정도 입니다.

새벽 택시 할증이 비싸니 장롱도 벗어났겠다.. 렌트해서 싸게 이동해보자 경험 쌓아보자. 욕심이 화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차량은 코나 (하이브리드 이코노미) 를 렌트했습니다.
운행 전 사진은 모두 꼼꼼히 촬영했습니다. (사진첨부)
마지막 8장의 사진은 사고 후, 사진입니다.

주차하러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는 길에
차 폭 감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브레이크 땐 상태로 코너링을 하다
주차장 내부에 기둥에 부딪히는 접촉 사고를 범했습니다.

당시 바로 사고신고를 하였고, 11 일 경 사고난 후 19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수리완료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가장 싼 보험.. 자기부담금70만원 …
총 견적비는 약 107 만원 나왔습니다.
휴차로라고 하는 비용은 차후 청구된다고 하네요..

정면 기준 좌측 라이트 / 차량 탑승 기준 우측 라이트
부분의 범퍼만 깨졌을 뿐인데 이정도의 수리 비용과

국산 차량임에도 3 주정도의 시간이 걸린게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가만히 비용을 내야되는지 아니면 너무 많이 청구된 것 같아 이건 얘기를 해봐야하는지 경험이 적어..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게시물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조언과 지식을 주시는 선배님들 소중한 시간을 사용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