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무료편도 정책이 바낀거 아는애들도 많겠지만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을꺼 같아서 알려줄께

업데이트 전에는 무료편도가 2시간 정해진게 아니고 편도 이용고객이 반납을 빨리했으면 알림이 바로 뜨거든? 너무 조기가 아닌이상 막 2시간짜리 무료편도도 운좋으면 2시간 50분 이렇게 잡힐수도 있고 3시간짜리 무료편도도 운좋으면 3시간 40분 운행 할 수 있고 아주 좋았어.

다만 업데이트이후 아무리 빨리 잡아도 정해진 시간 2시간안으로만 운행 할 수 있도록 정책이 바꼈음. 아무리 재시간보다 4~50분 빨리 잡아도 스마트키는 운행 시작 15분전에 뜸.

뭐 이거까진 오키임 뭐 이건 원래 원칙이였으니까…


이제 다음으로는 반납연장인데.

업데이트 전엔 무료편도를 연장하고 싶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연장한 시간만큼 대여료랑 보험비를 내면 더 이용이 가능했어. 나름 이것도 꼼수중 하나였지.


다만 업데이트 이후 연장을 할 경우 그냥 총 이용시간 + 연장시간 비용까지 싹 다 청구하는걸로 바꼈어. 한마디로 그냥 쿠폰적용없이 쌩돈으로 빌리는 수준인거야. 만약 2시간 무료편도 차를 잡고 이제 여기서 1시간 연장하고 싶은데 원래였으면 1시간 연장비용만 내면 되지만 이제는 3시간치 돈을 내야한다는거지

나름 무료편도도 참 메리트가 많았는데 점점 나락가고있는거 같아 아쉬울 따름이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그럼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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