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는것도 없이 그냥 한적한 밤에 차 몰고 운전하는걸 좋아해서 카셰어링 빌려서 이것저것 타는게 그나마 삶의 위안이 되어버렸다 술 담배 유흥도 안하니 그냥 나를 위한 취미라 생각하고 차 빌려서 타고 다니네 직장이 비즈니스 계정에 연결되어 있어서 저렴하긴한데 이것도 빌리다보니 가랑비에 옷젖는듯 지출이 발생하게 되더라
근데 자차있으면... 쉐어링 안타는게 좋지않나...
순수하게 돈나가는거 생각하면 자차타는게 맞긴하지 그런데 카셰어링하면 다양한차를 타볼수있으니 재밌더라
자차 주행거리 관리 차원에서 가끔 쓰면 좋지 비즈니스 계정 있으면 개꿀이겠네
주행거리 관리도 있고 다양한 차들을 타볼수있는 재미가 가장 크긴함 비즈니스 계정이 있어서 할인받는것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