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는것도 없이 그냥 한적한 밤에 차 몰고 운전하는걸 좋아해서 카셰어링 빌려서 이것저것 타는게 그나마 삶의 위안이 되어버렸다
술 담배  유흥도 안하니 그냥 나를 위한 취미라 생각하고 차 빌려서 타고 다니네

직장이 비즈니스 계정에 연결되어 있어서 저렴하긴한데 이것도 빌리다보니 가랑비에 옷젖는듯 지출이 발생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