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스포츠 해치백느낌나게 레드시트 이쁨(근데 좀 누웠더라..) 뒷자리 그냥 아기아니면 성인타면 허리 개박살남
실외: 13만키로여서 차상태가 개판임 근데 디자인은 꽤 이뻤음 뒤에 머플러 하나 있는건 카트라이더 느낌도 나고
승차감 : 하.. dct... ㅅㅂ... 시간 더 땡겨서 3시간 운전했는데 허리 걍 아작남 ㅈㄴ 아파... 계속 울컹거리고 또 오르막길에 1단 출력이 너무 낮아서 하머터면 뒤로 갈뻔함
하지만 고속도로는 진짜 다름 비록 비가 너무 와서 어쩔수없이 정속주행했지만 (물론 아무도없을때 120까지 밟아봄) 스포츠 키면 여태탄것중 개 빨랐음 소리도 평소와 다르고 엔진음이 크게 증가해졌고 엔진음이 방안에 둘러 싸인느낌
비록 이코노미였지만 꽤 만족했음
앞 뒤자인은 그려러니 한데 뒤가 이뻣음
승차감은 시내는 진짜 뒤질거같았고 고속엔 나름 좋았음
근데 한번 더 타라하면 절대 안탈듯 허리 아작남 지금
글고 마지막에 실내등켜고 반납해버렸는데 버스타다가 사진보고 개빨리 내려서 고센한테 전화해서 다시 껐다..
ㅈ될뻔..
3줄 요약
디자인: 꽤 나쁘지않음
승차감: 고속 굳 시내 패드립 나옴
하차감 : 내릴때 허리 피면 공룡소리 나오면서 기지개할거같음 + 후카 개별로고 유막땜에 차선이 너무 안보였음...
그새 13만을 탔구나 우리 벨로스터쟝... 나 나중에 돈 벌면 쩜사텁 중고로 매입해오고 싶음
이제 할배 다됐다능.. 1단에서도 많이 밀리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