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투루카 카쉐어링 이용 하였습니다. 시동걸자나나 저기압 경고등 들어왔고 고객센터에 따로 접수하지않았고 그대로 반납해 제가 책임져야할 것 같습니다. 고객센터에선 일단 제 전 사용자랑 연락해보려했으나 연락이 되지않았고 저는 그냥 제가 물어줘야될 것 같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제가 19시 반납 19:40에 다음 사용자에게서 접수 타이어 저기압 경고등에 차가 완전히 가라앉았다 라고 들어 펑크인줄 알았는데 또 새벽에 가보니 차가 없어 어플로 보니 3시간 가량 이용 중이고 지금은 이용이 끝난 상태에 예약만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지금은 직접 볼 수 없어 고객센터에 말해보니 펑크인지 바람이 샌건지는 모른다라고만 하고 전 이용자랑 연락될때까지 기다리라는데 이거 타이어 교체해야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바람만 넣으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험은 제일 비싼 자기부담금 5만원 들어놨고 차종은 더 뉴 레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