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쉐어링 시 공기압경고등이 떴고 제가 처음에 접수하지 않아 연락이 왔습니다. 제 다음 이용자가 접수했고 저에게 전화 온 후 제 전 이용자에게 연락 후 다시 연락준다했습니다
그러고 대기하는데 계속 연락이 안와 직접 물어보니 상담직원이 그냥 긴급출동서비스 불렀고 비용 청구될거다, 나는 전에 연락했던 사람아니고 그냥 상담내용 통해 말하는거니 나는 잘 모른다라고만 합니다

현재 저는 긴급출동서비스 부른 것만 알고있고 타이어 교체인지, 수리인지, 공기압보충인지도 모르는데 원래 이렇게 처리하나요?

타이어가 문제가 있어 서비스를 불러 어떻게 처리할 것 같다라는 단순연락도 하나없어서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만약 공기압보충만 했다는 가정하에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이런일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