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쏘카도 쏘카존 편도, 그린카도 무료편도라는 이름으로 다 비슷하게 하고있는듯함(물론 편도만 가능한 시스템인지 아니면 투루카처럼 요금이랑 차종 체계가 아예 다른지는 모르겠음)

이중에 편도 써본건 투루카만 두번



일단 일반 렌트랑은 다른게 시간 압박이 심함 시간짧으면 분당 300원이라

시트조정만 대충하고 나가면서 미러랑 핸들 조정함




그리고 전부 하이브리드 차종으로만 구성되어있는데

살면서 하브 몰아볼 일이 없어서 주행감각이 좀 독특하더라


ev 켜지고 달릴때면 크리핑 감각도 이상하고?

오르막에서 힘 딸리는듯한 느낌 받음

근데 전기답게 정숙성은 굳임 정차시 D에 놔도 진동이 아예 없음ㅋㅋ 디젤차 오래되면 경운기 소리나는거 생각하면 하브는 이런것도 좋은듯?

그리고 당연히 연비 잘나옴 시내바리 주행인데도 10 후반이 그냥 뽑힘. 고속도로가면 20 넘길지도




시스템 자체는 도로에 널린 공유킥보드 생각하면 되는데

문제는 얘네는 킥라니처럼 다타고 아무데나 던지는게 아니라 정해진 존이 있음. 그 존을 찾는게 고역임ㅇㅇ


일단 근처에 리턴프리존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고(기존 렌트존이랑 다름)

반납할때도 목적지 근처에 반납존이 있어야 거기에 던져두는게 되니까


이건 쏘 그 투 뭐로 빌리던간에 가격이고 보험이고 일단 존 유무가 0순위라고 할 수 있음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음ㅇㅇ

투루카 기준 30분에 만원 정도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