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러로 동네 스포티지 떠있길래 드라이브좀 하고 반납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사실 작년에 쏘카로 장거리여행 갈일이 있어서 그때 빌린 차랑 지금이랑 똑같은 번호판인데 왜 그땐 좋다고 못느꼈을까?? 그때는 차를 많이 안타봐서 뭐가좋은지 몰랐던때라 그런가?? 뭔가 산전수전 다겪고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안 느낌이 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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