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66bfe3eee98bf06d604031b38ff503587998dd998

7ced8076b5866bff3eed98bf06d604038d4369e03083346b0d

7ced8076b5866bfe37e898bf06d60403b89b9be712ebfc1da0

7ced8076b5866bff3eef98bf06d6040302f953d83e58071b69

7ced8076b5866bff3eee98bf06d60403800c1b1d66710f1f2d

7ced8076b5866bfe37e798bf06d604034de9c5cac95b82a637

7ced8076b5866bfe37e698bf06d604034ccc72774ae706e5b3

7ced8076b5866bfe3ee998bf06d604035be70c6c99e9f52695









그걸 못 참고 만원에 위블비즈 차 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픽업존 가보니 뭔 EV6가 수십대는 모여있길래 이게 사펑인가 싶었..
무튼, 대여해보니 배터리 잔량 50%, 실내 실외 둘다 진짜 경악하게 더러웠어요... 무슨 누가 벌초갔다왔나... 생각 들 정도 였슴다.

심지어 타자마자 기름냄새랑 뭐더라.. 그 특유의 맥날 냄새?
ㅅㅂ.
그래서 만원만 더 쓰자 생각하고 대충 기계식 세차 싼데 가서 7000원짜리 자동 돌리고 500원챙겨다가 청소기 썼는데, 틈새에 있는게 안빠져서 쌍욕나오더라구요. 아니 새차라매.. 1.9만밖에 안 뛰었던데.... 쩝.
그러고 부랴부랴 전기 70%대 까지만 대충 충전 하고 탔슴다.

이럴거면 그냥 예약 취소하고 실내 그레이 컬러 있는 깔끔 해 보이던 차 탈 걸...
에어랑 어스 트림 잘못 이해 하고, IFS 헤드램프 있는 줄 알고 싱글벙글 갔는데 MFR이라 그제서야 아차 싶더라구요. 야발.
그래도 EV6 궁금했었으니 열심히 탔슴다 ㅎㅎ
대충 승차감은 쏘카로 탔던 아이오닉 5 보단 아무래도 쌔삥이라 그런지 좀 더 부드러웠고, 아이오닉6는 프레스티지라 20인치휠의 승차감이 좀 그랬는데 얜 19인치라서 상대적으로 나았어요.
전기차 답게 출력 엄청 뻗어 나가는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무튼 그래도 만원에 이정도면 알차게 탔다 생각하고,

근처 충전소 가서 전기 충전 하고 반납 할 예정임다.


내일엔 자차 에어컨 고치러 가야 겠숴용.







7ced8076b5866bfe3ee698bf06d60403c3a56ff4433e4cdbcd

7ced8076b5866bfe3ee898bf06d6040321026b82586edd7a7f

7ced8076b5866bfe3ee798bf06d604032bea41066a6e3acbc0

7ced8076b5866bfe3fef98bf06d60403ef1b26cb0730350722

7ced8076b5866bfe3ce898bf06d60403599cce1bba88afe990

7ced8076b5866bfe3de998bf06d60403a0b6afea99a5e0508a

7ced8076b5866bfe3eea98bf06d60403972669cd25727f3e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