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차량 많은 곳 갸긴했는데 내가 깨먹은거같다…마지막 사진이 출차 전 사진인데 자세히보면 이미 깨진상태같기도 하고 단순히 뒤에 햇빛같아보이기도 하고 빛 반사같아보이기도하고..이미 깨져있었다면 주행하는 30분동안 못 봤을리가 없을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갰다..차피 자기부담금 5만원짜리기는 한데 그래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돈 나갈수도 있으니 골치아프네
공사차 많은 곳이면 돌빵맞고 깨진거 맞음
탑승전 사진 보면 빛이 산란되는게 약간 깨진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애매하네.. 돌 맞는건 보지를 못했는데 주행하다가 깨진거 보고 당황한거라
찍찍이 사고 잘가고~
저정도면 깨질때 딲! 소리 개크게남
아무 소리 느낀게 없음… 덤프가 많이다녀서 돌 튀는소리는 좀 들렸는데 유리가 깨질정도로 크리티컬한 소리를 느낀게 없긴한데… 내가 주행할때 그런거여도 이런건 좀 억울하긴 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