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그게 미세하게 들러붙어 있는거임


단순하게 냄새로 생각하면 안되


왜 모텔가면 들어가자마자 뭔가 칙칙하고 쿰쿰하지?


그게 담배 쩌들은거임


벽지하고 이불하고 온갖데에 니코틴이 들러붙어 있는거


그런데서 생활하면 바로 암 직빵임


모텔 갔는데 금연방이 쩌든 냄새나고 답답하고 공기가 안좋은 느낌이 난다 하면


걍 찜질방가는게 좋음 


자꾸 그런데서 자면 암에 노출될 확률이 커짐 그정도로 무서운거임



집에서 담배 피면 다음 세입자는 벽지 갈아야 됨


환기로는 해결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