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비포장도로에서 주차하다가 돌부리에 걸려서 그런지 앞범퍼가 뜯어졌는데
견인아재가 와서 범퍼 떨어진거 레고 조립하듯이 다시 낑구더니
멀리서보면 뜯어진건지 모를정도로 다시 붙음
이상태로 달려도 상관없다고 하고 그냥 가버림
근데 쏘카앱 들가보니까 반납처리 되어있던데 쏘카에선 전화도없고
외진 시골이라 낼 아침에 시외버스타러 나가는거도 귀찮고
그냥 내일 서울까지 끌고가서 쏘카에 전화해볼까?
견인아재가 와서 범퍼 떨어진거 레고 조립하듯이 다시 낑구더니
멀리서보면 뜯어진건지 모를정도로 다시 붙음
이상태로 달려도 상관없다고 하고 그냥 가버림
근데 쏘카앱 들가보니까 반납처리 되어있던데 쏘카에선 전화도없고
외진 시골이라 낼 아침에 시외버스타러 나가는거도 귀찮고
그냥 내일 서울까지 끌고가서 쏘카에 전화해볼까?
갠적 생각으론 툭툭 쳐서 조립된것까지 쏘카에서 뭐라 그러진 않을것같은. 카세어링서비스가 너무 야박해도 이용자가 떨어져나가기땜에 그정도는 봐주리라 예상
다만..차체 즉 옆문같은 철판이 긁혀 움푹 들어갔다든가 그런거는 수리비 받아야하고.
옆면 파였긴했는데 차피 5만원내면 그만이라
반납처리 되어있으면 더이상 문 조작 못하는거 아니야?? 쏘카에 전화해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주행에 이상 없으면 다 타고 대여지에 갖다놓는게 메뉴얼이기는 하다만 - dc App
이새기들 자고있는데 전화와서 정상운행 가능한거면 내일 예약 재생성해줄테니까 서울올라와서 반납하래 ㅋㅋㅋㅋ 여기가 깡촌 오지라서 어떻게든 견인차는 안불러주려는 느낌으로 얘기함
일단 전화해서 확정을 받아놓는게 젤 맘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