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무료쿠폰 쓸겸 평소 눈여겨봤던 검정 아6 타봄.(흰색 18허?그건 나이제한땜에,,)
처음 받았을때 29퍼였어서 좀 달리다가 20퍼에서 80퍼까지 충전함. 투루카는 10퍼 이하만 페널티라네ㅠ
100키로와트짜리 급속으로 80중후반 속도로 대략 30분정도 걸린듯
워셔액도 없는데 이거 내돈주고 사서 보충하면 돈 환불해주나...? 이참에 워셔액도 넣어보는거지...아직 한번도 안넣어봐서 ㅋㅋ..
외관은 검은색이라 흠집 이런거 잘안보여서 좀 꼼꼼히 봐야했음... 사진찍을때도 모습 비쳐서 은근 불편... 땀뺐네...그래도 양호했음.
실내는 블랙 브라운 투톤. 브라운 되게 어두운 브라운이라 튀지 않아 호불호 없이 매무 무난. 담배쩐내는 어쩔 수 없는듯...그래도 심하진 않아서 앞뒤 창문 열고 다니니까 좀 괜찮아짐.(익숙해서 무뎌진건가) 무튼,,
연천까지 올라가서 저번엔 연천역까지 간거 이번엔 끝까지 가보자 해서 대광리역, 신탄리역 찍고 백마고지역까지 다녀옴.
근데 저기 백마고지역에서 60대정도 되보이는 부부가 버스가 기다려도 안온다고 신탄리역까지만 태워달래서 태워드림ㅋㅋㅋ
(곧 해는 지고 내가 봐도 안올거 같았고...좀 무서운 분위기가 풍겼으면 무시하고 갔을텐데 그건 아니라... 무튼 그냥 모른체할수가 없었다)
근데 가는도중에 연천역까지도 가주면 안되겠냐 해서 연천역까지 태워다드림 ㅋㅋ 차피 뭐 내려가는 길이라...
뒷자리 아저씨왈: 전기차라 엔진소음도 없이 조용하네~
이참에 뒷자리 승차감도 여쭤볼걸 그랬음ㅋㅋ
무튼 재밌었고 나름 뿌듯했던(?)경험이었음
깜깜해지니까 실내 무드조명이 ㄷㄷ 어두운곳에서 무드조명 약해지는 기능이 있던데 그거끄고 멀티조명? 하니까 저리 예쁘게 나오네...ㄷㄷ
확실히 무드조명은 간접조명으로 은은하게 비추는게 짱인듯.
집와서 집밥좀 맥이고 하니까 65프로 남음.
오늘 하루에만 216km정도 달렸고 내일 남은 시간동안 300km 채울 수 있으려나..
ㅇㅇ워셔액 환불해줌
근데 늦잠자서 못넣음 ㅋㅋ
그거 투루카면 개인이 사서 워셔액 넣었고 내역 증빙하면 돈 회사에서 지급해줌
ㅇㅇ 품목기재된 영수증이랑 보충하고 있는 사진, 환불 계좌 첨부하면 환불해준다고 하더라
ㅇㅇ 좀 귀찮긴한데 그렇게해야지머
혹시 아6 언제 대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