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수유에 있던 아이오닉6 탔었을때
분명 내가 주행한게 넉넉잡아도 100km 안탄걸로 기억하는데
주행요금이 9350원인가 청구되갖고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만
"고객님이 주행하신 만큼 청구된걸로 보입니다"
"연료 이용량에 따른 추가요금이 있을수 있습니다"
같은 말같지도 않은 답변 듣고
구글지도 타임라인이랑 티맵 주행기록 봤는데
밥집서 카페간거 내비 안찍었는데 넉넉잡아 1km(내비상 800m이내) 계산하고
티맵 주행기록이랑 싹 합쳐봐야 90km정도? 그때는 키로당 50원 받았었는데
죽었다 깨어나도 저 요금이 청구될수 없는 부분이고
첫 렌트시 계기판상 총 주행거리 137km인가 그랬었고
반납시 총 주행거리 224km 찍혀있었으니 실제로도 100km 미만 주행
그럼 차량 계기판이 고장난게 아니냐고 묻자
"네 맞습니다, 현대 계기판 트립보다 저희 컴퓨터가 더 정확합니다"
상담사 머리에 총맞았나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고ㅋㅋ
1. 차량 렌트시 문 열림 오류가 발생해서 고객센터에서도 못열어줬었다
2. 반납시 gps 오류로 인해 반납도 제때 안되어서 고객센터에 연락했었다
3. 차량 렌트시 어플상 배터리와 실 배터리가 20% 넘게 차이났었다
4. 그렇게 정확하면 내가 사용한 배터리 실 사용량을 말해봐라
질문 4개의 대한 답변 다 답변 못함ㅋㅋ
내가 70% 정도서 렌트하고 10% 사용 후 충전기 꽂아서
80%까지 충전 그 후 70% 쯤에서 반납했었는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느냐
배터리 20%로 한겨울에 180km 넘게 주행할수 있으면 평균전비 9km 라는건데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찍어둔 사진 다 있는데 지금 전화내용 포함해서
언론이나 유튜버한테 싹 제보해서 공론화 시켜도 되겠냐니까
상담사 입꾹닫 시전 후
"고객님이 억울하시다니까 환불 후 재결제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문의사항 없으신걸로 알고 전화 끊겠습니다" 하더니만 전화종료
그냥 신규 배차된 차량이라 오류가 있었던거 같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려웠을까?
"현대 계기판보다 저희 컴퓨터가 더 정확합니다"
"연료 사용량에 따른 추가 금액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거 두개는 아직도 웃기고 상담사는 교육을 안받고 들어온건지
아님 진짜 본인들 컴퓨터를 믿은건지.. 아직도 의문
글을 잘 못써서 이해가 힘들수 있는데
1. 아이오닉6 100키로 미만 주행 후 반납
2. 200키로 요금 청구됨, 상담사는 니가 탄게 맞다ㅇㅇ
3. 증거 들이미니까 깨갱하며 환불ㅋㅋ
다들 혹시 모르니까 운행 전 후 계기판 사진 찍어놓고
요금 결제 후 km에 맞게 청구됐는지 확인ㄱㄱ
아이오닉6라고만 하면 어케하누 쏘카인지 투루카인지 말을 해야지 ㅅㅂ
아ㅋㅋ 말하면 고소당한다고ㅋㅋ
오렌지색인가
예전에 모 회사 GV60 읍읍댓글 보니까 전 이용자한테 주행요금 청구 안되고 그 다음사람한테 전사람것까지 같이 청구된듯한 댓글 본적 있는데 그사람은 잘 처리했으려나
솔직히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내가 첫 이용자라고 했었음
나 2월 말에 아이오닉6 50km정도 탔었는데 요금 청구 안됐음ㅋㅋㅋ 주행요금이 50원이라 탄소중립포인트 100원 적립받는게 더 이득이라서 요금 결제하고 적립 신청해달라고 문의했는데 그냥 주행요금 반영 안되고 마무리된듯
이래놓고 하는말이 "저희 컴퓨터가 계기판보다 정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이건 ㄹㅇ 억까지 억울했겠누
내연기관차 탈때도 가끔 실주행거리보다 1-2km 더 청구되는경우 가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