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1열 측면이 안보이는 차는 처음이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존 이었는데 몰고 나올때 밤인줄 알았음


전면도 30프로 이상이었던듯


무서워서 양창문 다 내리고 운전함



그리고 몇년뒤 한창 카쉐 입문할때 저때의 기억때문에 선팅부터 확인하는 습관 생김


쏘카 그린카는 다 양호함 썬팅을 균일하게 통일하는듯


그리고 최근에 한두어번 트루카에서 빌려봤는데 다행이 저런 썬팅은 아니더라


진짜 담당자가 정신나간거지 지하에서 전면이 어둑하고 측면은 안보일정도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