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은 아닌거 같긴 한데

개 키우는 탈취제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방향제를 어디다 들이 부었나


처음에 차문 열때 인지는 했는데 담배 냄새는 아니라 그냥 쓰지 했는데 패착이었음


또 어떤 냄새도 아닌데 고센에 말하기도 껄끄럽고 예민병 환자라고 여길까봐


아오 왠걸


출발부터 창문 다열고 환기해도 얼마나 뒷자석에 방향제 냄새가 박혔는지 안빠짐


1시간 반을 차 4도어 다 열고 환기 시키고 고속도로 타러 갔는데



머리 아플정도라 고속도로도 창문 쬐금 열고 하루 종일 다님



하루 죙일 냄새 다 빼주고 인간 공청기 역할 하고 


반납할때 되니까 냄새 다 빠져서 쾌적하네 


아오 자차 없는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