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에 있는 10호 ev6
누가 범퍼에 붙어있는 번호판 보조대 거꾸로 달아서 이렇게 되있었는데
차 사진 찍을때마다 번호판이 아래 보고있는게 너무 어색해서
이번에 일주일 빌려서 타는김에 번호판 원래대로 달아놓음
완성 모습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번호판 얼룩덜룩한것도 손 보고 싶었는데
번호판 불량으로 기포 생기고 표면 일어난거라서 세차해도 안 사라지더라...
아직까지 주차장에서 번호판 인식 안 되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나중에 훼손 더 심해지거나 하면 고센에 번호판 교체요청 넣어야겠음
일주일간 잘 탔다 ㅋㅋ
2천키로 찍고 싶었는데 못 찍어서 아쉽구만
아마 이번달이나 다음달 중 대여자는 누적주행거리 77777km을 볼 수 있을지도?
PS. 이번에 빌려 타면서 기존에 달려있던 리틀트리 방향제 버리고 새걸로 사서 교체해놓았으니 참고하셈
일주일 탔더니 처음보다 냄새는 많이 빠지긴 했는데 은은한 느낌이라 오히려 좋을지도?
그리고 트렁크 쪽(정확히는 2열 등받이 쪽)에서 묘한 꼬린내가 나는데 이전 사용자들이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긴 함...
15허마냥 생선냄새만 안 입혀졌으면 좋겠음
나 4일에 3400키로 타고 2일동안 잠만잤음ㅋㅋㅋㅋㅋ
원복러가 갤러였군 최고야 아주 ㅋㅋㅋ
탈때마다 신경쓰였는데 막상 해보니 쉽더라 번호판 탈거하고 나사 몇개 풀면 뒤집을 수 있음 - dc App
광주 표지판 어디서찍은거임? 감성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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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고속도로 예전 88올림픽 시절에 다니던 길 같이 생김 직선화 해서 폐쇄된 도로같음
전남 장성군 남면 녹진리 30-39 바로 옆 샛길로 가면 진입로 있음 - dc App
굿굿 담주에 금토 빌리는데 내가 볼수 있을라나 ㅋㅋㅋ
7월에 탔을 땐 6만 키로 초반 대였는데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