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 21년도 배치 되고 400km대 일 때 한번 기깔나게 탔었는데,
오늘 하루 대여해서 좀 탔더니 와... 누적 주행거리가 16.7만 km..이야..
3년동안 따져보면 큰 주행량은 아닌데, 그래도 꾸준히 배차 잘 나갔나보다 싶음.
일단 간략하게,
1. 외판.
앞범퍼 조수석측 하단 - 휠 림 모서리 - 조수석 사이드 스커트 쪽으로 긁힘 있고, 운전석쪽 뒤 휀더부분 긁힌지 오래 됬는지 녹 올라 와 있었음.
크게 긁었다기보단 그냥 누가 연석 함 올라타고 어디 기둥에 비볐구나 싶음. 그리고 브레이크등 전구가 무슨 랜덤 등화 마냥 이거들어왔다가 저거들어왔다가 하면서 미등 지 쪼대로 들어 오고, 번호판등도 간지있게 한개만 나옴 ㅋㅋ. 아 그래도 브레이크등은 3개(보조까지) 잘 나와서 미등이 야랄임.
2. 실내
일단 기본적으로 담배냄새 엄청 찌들어있는데, 또 멤브레인 방향제 같은거 필터 꼽아뒀는지 에어컨 틀고 다니니 좀 덜했음. 역시 꾸준히 굴린 차 답게 빌런들도 몇 탔나봄.
3. 주행
일단 스티어링 영점 안 맞음, 스티어링 조향시 소음있음. 느낌상 mdps는 아니고, 깜빡이 있고 한 클락스프링쪽 느낌 인거 같음.
60km/h 이상부터 허브베어링인지 등속쪽 웜기어인지 얼라이고 뭐고 다 틀어져서 그런건지 엄청 웅웅웅 대는 소리 실내로 타고 들어옴. 엄청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신경쓰이긴 함.
그리고 브레이크 정비 했는지 모르겠는데, 마치 패드는 갈았는데 로터는 안 갈아서 브레이크가 언밸런스하게 잡히는 느낌임. 그 특유의 오래달린 차들 패드만 바꾸고 로터 안 바꾸고 타면 브레이크가 들긴 드는데 이상하게 쥬우우우욱 밀리는 느낌..?
일단 5초 정도 얇게 밟고 있으면 브레이크 거의 안 듣다시피 쭉 밀림.
출근길 앞차 쎄해서 페달에 발만 댄다는게 살짝 밟고 있었나 본데, 아니나 다를까 풀브레이킹해도 쥬우욱 밀려서 엔진브레이크 걸고 전자식 사이드까지 땡겨서 세이브함;;
놀라운건 시내 속도 단 60키로 도로에서 55km/h 주행중 이었음.
하마터면 면책금 5만원에 휴차료 처음 내볼뻔 했음 식겁함.
대충 요약
1. 차 관리상태는 쪼매 야랄임
2. 그래도 하브라서 주행요금 싸기도 하고, 일단 가고 서고 하니깐 탐.
3. 회사에서 출근 후 비는 시간/점심시간/휴식시간 차에서 존나 잘 쉬었다 ㄹㅇㅋㅋ
오늘 하루 대여해서 좀 탔더니 와... 누적 주행거리가 16.7만 km..이야..
3년동안 따져보면 큰 주행량은 아닌데, 그래도 꾸준히 배차 잘 나갔나보다 싶음.
일단 간략하게,
1. 외판.
앞범퍼 조수석측 하단 - 휠 림 모서리 - 조수석 사이드 스커트 쪽으로 긁힘 있고, 운전석쪽 뒤 휀더부분 긁힌지 오래 됬는지 녹 올라 와 있었음.
크게 긁었다기보단 그냥 누가 연석 함 올라타고 어디 기둥에 비볐구나 싶음. 그리고 브레이크등 전구가 무슨 랜덤 등화 마냥 이거들어왔다가 저거들어왔다가 하면서 미등 지 쪼대로 들어 오고, 번호판등도 간지있게 한개만 나옴 ㅋㅋ. 아 그래도 브레이크등은 3개(보조까지) 잘 나와서 미등이 야랄임.
2. 실내
일단 기본적으로 담배냄새 엄청 찌들어있는데, 또 멤브레인 방향제 같은거 필터 꼽아뒀는지 에어컨 틀고 다니니 좀 덜했음. 역시 꾸준히 굴린 차 답게 빌런들도 몇 탔나봄.
3. 주행
일단 스티어링 영점 안 맞음, 스티어링 조향시 소음있음. 느낌상 mdps는 아니고, 깜빡이 있고 한 클락스프링쪽 느낌 인거 같음.
60km/h 이상부터 허브베어링인지 등속쪽 웜기어인지 얼라이고 뭐고 다 틀어져서 그런건지 엄청 웅웅웅 대는 소리 실내로 타고 들어옴. 엄청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신경쓰이긴 함.
그리고 브레이크 정비 했는지 모르겠는데, 마치 패드는 갈았는데 로터는 안 갈아서 브레이크가 언밸런스하게 잡히는 느낌임. 그 특유의 오래달린 차들 패드만 바꾸고 로터 안 바꾸고 타면 브레이크가 들긴 드는데 이상하게 쥬우우우욱 밀리는 느낌..?
일단 5초 정도 얇게 밟고 있으면 브레이크 거의 안 듣다시피 쭉 밀림.
출근길 앞차 쎄해서 페달에 발만 댄다는게 살짝 밟고 있었나 본데, 아니나 다를까 풀브레이킹해도 쥬우욱 밀려서 엔진브레이크 걸고 전자식 사이드까지 땡겨서 세이브함;;
놀라운건 시내 속도 단 60키로 도로에서 55km/h 주행중 이었음.
하마터면 면책금 5만원에 휴차료 처음 내볼뻔 했음 식겁함.
대충 요약
1. 차 관리상태는 쪼매 야랄임
2. 그래도 하브라서 주행요금 싸기도 하고, 일단 가고 서고 하니깐 탐.
3. 회사에서 출근 후 비는 시간/점심시간/휴식시간 차에서 존나 잘 쉬었다 ㄹㅇㅋㅋ
키로수 오래된 지카 하브들은 엔진개입할때 소리가 우렁참 - dc App
1.6 HEV인 니로나 아반떼하브, 아이오닉구형 하브들 엔진 개입 소음이 큰거야 고질병급이라서 이해는 하겠는데, 그 엔진 개입하는 엔진음이 아니라 그냥 모터 항속모드인데 60놤기면서 웅웅웅대더니 70넘기고는 쬐끔 거슬릴 정도...?
개입음은 난 모르겠는데 외관상 큰파손아닌이상 잘 안고치는듯,, 우리지역 아방하브도 뒷 데류등 우측 모서리랑 그아래에 크게 긄어먹고 대루등 깨져있는데 수리안함 - dc App
근데 나만 느끼는건가 싶은데 그린카 하브차량들 키로수 많고 외관상태 별로인차량 엄청 많던데 나만 보인건가?
이 차도 그러던데 놀랍게도 내가 빌릴 때 정비완료 테그 있었다는게 얼척 없었음ㅋㅋㅋㅋ 이거 정비한거 맞나 싶을정도;
나도 저번에 그차 탔는대 엔진소리 존나크더라 아마 그차는 다신 안탈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