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시간 채울려고 자부담 70걸고 가격 9500원 냈음
차 보니깐 주유가 22% 잔량? 아 기름 넣는걸로 1km운행하면 되겠네 ㅋㅋ 하고 싱글벙글 픽업 감
차 보니깐 의외로 말짱하네?
일단 1열 실내 보니 대쉬보드랑 시트 깔끔해서,
시동걸고 외부 사진 찍으면서 픽업 완료 하고,
체크리스트 볼려고 실내랑 트렁크, 글로브 박스 확인
글로브 박스 쓰레기도 없고, 차 안에 담배냄새는 아닌데 뭔가 냄새가 방향제 냄새랑 섞여서 남.
최근 세차 했나 하고 2열 시트보니 하얀 뭔가 자국이 있고, 트렁크 열어보니 시트 등판에도 하얀자국이 있어서 그냥 차박이나 차크닉에 신발 신고 들어가서 신발에 채인 자국인가... 하고 기름넣으러 동네 바로 주변 주유소 골목길로 조심조심 옴.
기름 넣으면서 카갤에 사진 찍어야지 ㅎㅎ 하면서 폰 집으려다가, 미처 확인 못 한 콘솔박스가 열림
그리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 여기서 안 나와야 할 게 나왔을까......
바로 콘솔박스 닫고, 주유 빨리 치고 픽업존 다시 가서 바로 차 내리고 고센 연결.
고센 연결에 한 20분 정도 걸려서 바로 반납은 안 됬지만, 그래도 위생청결 보상 크레딧은 원래 신고접수 되고 확인 되면 기본적으로 보상 준다해서 알겠다고 하고 정리하고 그냥 즉시 반납함.
...ㅋㅋ 그래도 70시간 챌린지 되서 원 목적인 전기차 4시간 예약 할랬는데 걍 5시간 예약 걸었음.
5만원짜리 2만원에 한시간 더 얹어서 하는거라 그냥 셀토스는... 잊고 고센에서 실내 청소 할거라고 예약 막아뒀넹.
35키로 채우러 가야징 히히 전기차 주행요금 싼거 부산이나 갔다와야 겠다
전 이용자가 80%대로 반납 해줘서 땡큐!
나도 반납 전 공영주차장 급속기 물려서 최대한 충전 하고 반납 해야겠당
그 허연 게 너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지만 뭐 10년 전엔 흔하디 흔했음 근래 들어 본건 오랜만이네
아...내가 과하게 생각하긴 한건가. 괜히 미안하긴 했다만 좀 그러긴 했엉... 뇌내 망상 씨게 돌아서 멘탈 바로 털림 ㅋㅋ;;
ㅅㅂ 콘돔 껍질이 저기서 왜나옴...기분 뭐같겠네
보자마자 에이 설마 하면서도 주유소에서 다시 돌아가는데 계속 찜찜한 마음으로 돌아옴...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