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HUD 달린차 몰아봤네
그리고 차선변경할때 계기판에 후방 카메라 나오는차도 처음이고 전동식으로 열리는 트렁크도 처음 써봄
일단 차량 색상자체가 흔히보는 카셰어링 흰색차가 아닌거보고 이거 장렌출신이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문을 열자마자 스티어링휠이 움직이는거보고 이거 옵션이 보통이 아니겠구나 싶었음
통풍시트에 메모리시트 있고 서라운드뷰있고 와이퍼도 오토로 움직이더라 주행거리는 5만 키로 정도
여태까지 타본 카셰어링 차들중에 제일 편의사양이 좋은차였지 싶음
기존에 서라운드뷰있는차 몰아본게 쏘카 K8이었는데 G카 그랜저에 비하면 쏘카 k8은 옵션이 많이 딸렸었지 싶음
아무튼 반납하기전에 기름 꽉 채우고 안에 있던 쓰레기들 다 버렸음 매트까지 털려고 했는데 그건 못했고
다음에는 집근처에 있는 G카 마름저 3.3 한번빌려봐야겠다
카메라 좀 닦으라 ㅎ
3.3은 부산경남쪽은 얘보다 옵션 구릴껄 서울 광주에 캘리그래피 있긴한데
신림 타임스트림쪽 그랜저 3.3 빌려보려고 하는데 어떠려나 모르겠다
신림은 22년식익클 깡통이라 스마트크루즈도 없다 강동에 있는게 캘리그래피임
밤에 시골길 가니까 오토하이빔도 해주더라
생각해보니 오토하이빔도 있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