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기는 도로 잘 못봐서 강제로 일반 통행 골목길로 가던중에
와! 골목길 탈출이다!! 하면서 거의 도달했을때 ㅅㅂ 택시가 ㅈ같이 주차했었다. 다행이 사이드미러 내리고 진짜 살살 조심스럽게 운전해서 첫번쨰 위기 넘겼음
K3여서 다행이지 k5이였으면 못가거나 긁었음 ㄹㅇ그리고 내가 자주 이용했었던 K3
유막은 아직도 있더라 3달전에 첫 운전했던 차인데 안드 오토도 안되고 ㅠ
2번쨰 위기는 처음에 사진 찍을 때 하부도 잘 찍거든 근데 왼쪽을 유심못봐서 반납 후에 아래 봤더니 어 ㅅㅂ? 왜 긁혀 있었지? 하면서 ㅈ됐다 라고생각함
근데 이상하게도 여태 운전하면서 긁히는소리 박는 소리 1도없어서 사진보니깐 아래 미세하게 기스있는겨 그래서 고센한테 전화해봤는데
상담원: ㅎㅇㅎㅇ 뭘 도와드림?
나: 운행 후에 기스 가 나있는데 전이용자 사진좀 봐줄수있음?
상담원: (확인후) ㅇ? 보니깐 니가 긁은거아님? 전이용자 하부 안찍음 ㅋㅋ
나: 뭔 소리임 여태껏 운행하면서 기스 나 충돌도 안했음 그 전 전 이용자 사진 봐보셈
상담원: ㅇㅋㅇㅋ 아.. 보니깐 전전 이용자 반납 전 사진보니 긁힌자국 보인다 사진 보내주고 걍 가라
오늘 일이 잘풀려서 기분 좋았는데 방심하면 안되겠다 ㄹㅇ.. 그나저나 내가 아낀 차인데.. 참 마음이 아프네 K3야..
저정도는 신고안해도 몰라
굳이 저걸 신고하네
긁힘과 동시에 하부 덮게 볼트 한쪽 빠졌도 아래 고무벨트도 벗겨졌는데?
아니 근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남의 차 쳐 긁어놓고 굳이 저걸신고하다고 뭐라하는게 맞나?
솔직히 안한거 100프로면 걍 찍기만 하고 마는게 편함ㅋㅋ 사진보니까 누가봐도 글쓴이가 한 건 아니네 시간이 좀 지났네
간 쫄렸다 ㄹㅇ
약간 퍼거의 냄새가 난다
그게 뭔데
난 오늘 진짜 인생 골로갈뻔했어.. 아침 7시쯤이었나 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차가 많아서 1차선 들어가가지고 110~120사이로 가는데 2차선에 파란색 봉고르기니 한대 딱 평행으로 되었을때 디비자다가 일어나셨는지 폰보다가 폰 떨어뜨리셨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1차선쪽으로 핸들 틀어서 차선 넘어오는거 곁눈으로 보여서 나도 왼쪽으로 약간 핸들 틀고 왼쪽 가드레일 거의 스칠뻔했다가 클락션누르고 쌍라이트 갈기고 난리쳤음 ;; 안그래도 지금 타는 차 앞 타이어 트레드 다 날라갔는데 타이어가 잘 버텨줬음;;